나도 수학을 한 때 포기했었고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.
하지만 어쩌겠는가. 대학을 가려면 수학을 해야되는걸.....
대부분 하위권 내지 최하위권 친구들은 나랑 비슷한 심정일 것이다.
그럼 어떻게 해야지 점수를 올릴 수 있는지 소개를 하겠다.
일단 큰 틀은 개념-(필수유형)-기출-n제 이 삼위일체가 잘 맞아떨어져야한다.
1.개념을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.
정말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개념....근데 개념을 완벽히 안다라는것은 어떻게 파악하는거지?
...간단하다 설명을 할 수 있으면 된다 물론 선생이 아니기 땜에 정말 능수능란하게 잘 할 수 없겠지만
내가 설명을 하면서 납득이 된다면 ok이다. 이렇게 새로운 개념과 익숙한 개념 모두 다 설명을 해보아라
내가 알고있다 생각했지만 막상 설명을 해보려고하니까 막힌다거나 버벅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.
개념인강은 아무거나 상관없다 내가 이해가 된다면 유튜브 무료인강이든 ebs든 괜찮다.
이제 개념을 설명 할 수 있어졌고 납득이 된다면
2.이제 필수유형을 풀 차례이다 대표적인 문제집으로는 쎈이라던가 rpm 킥오프 등등이 있다
(5등급 이하 실력이라면 rpm을 풀고 좀 재능있다면 바로 쎈으로 머리 박아가며 해도 괜찮다.
물론 쎈은 c단계 제외다!!!!!
갠적인 난이도: 시발점 >>쎈>>rpm>=킥오프)
개인적으로 필자는 2회독 하는걸 추천한다 1회독때는 다 풀고 오답을 한 후 2회독 때는 틀린거랑 애매한 문제들
맞았지만 다시 풀어보면 좋을 것 같은 문제들만 다시 풀어보면 좋다고 생각한다.
이렇게 필수유형을 어느정도 풀어서 개념을 문제에 적용시키는 연습을 했다면 다시 개념을 적용시키는 연습을 했다면
(개념을 아는거와 적용하는거는 다르다 연습이 꼭 필요하니 이 시기에 꾸준히 문제를 풀어야한다)
이제 드디어 다같이 얘기하는 기출문제에 도전할 자격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(감각이 좀 있거나 시간이 부족하면 개념하고 바로 기출해도 된다고 생각함.)


3. 기출문제
일단 기출문제는 너무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 이 시기에 22번 30번 15번 같은 고난이도 문제에 절대 절대 절대 손을 댈 수 없다
그래서 3점짜리 문제만 도전하는 걸 추천한다(쎈이라던가 rpm 풀었으면 별 어려움 없을 것이다. 오히려 더 쉬울 수도)
대표적으로 n기출 3점이라던가 짱중요를 풀어보는 걸 추천한다
그렇게 그 문제집을 필수유형때처럼 1회독은 풀고 오답 2회독 틀린거,애매한거,맞았지만 다시 풀어볼 만 한것들만 선별하고 풀고
2022년부터 2025 수능까지 공통은 1번부터 8번 16번부터 19번까지 선택은 과목마다 난이도가 다르지만 미적은 26번까지
확통 기하는 27번까지 푸는 걸 추천한다.
아니면 이때부터 슬슬 인강커리를 타도 되니까 그 강사의 개념인강 정말 빠르게 쓰윽 훑고 기출을 들어가도 괜찮다
(개인적으로 노베나 최하위권은 ㅎㅇㅈ은 비추...양이 많고 어렵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괜히 1타가 아니니
실력이 상승되고 안정적으로 4등급은 맞을 실력이 되면 들어도 된다고 생각한다.)
이렇게 다 했으면 일단 4등급 정도는 확보했다....휴... 필자는 수포자들이 2~3등급만 맞아도 큰 문제없이 대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좀만 더 하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다들 ㅎㅇㅌ!
하지만 대망의 4점짜리 문제들이 남아있다!!! 그래도 겁먹지 마라 하다보면 안되는게 없고 충분히 극복할 만하니까 묵묵히 달려나가자
다음 포스팅은 아마 4점짜리를 격파하는 법에 대해 할 것같다 다들 좋은 하루되길~!